- 작성시간 : 2014/12/07 00: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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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 인정의 12/13
구강악안면외과학 전문의 1차 1/8
구강악안면외과학 전문의 2차 1/22
혼자서 전공의 생활해서 힘들고 외로워서 빨리 마쳤으면 했는데
막상 시험을 앞둔 이 시점에는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는건
그간 나도 그 생활에 익숙해졌기 때문일까.
열심히 살아보자.
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.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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