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시험 0

악안면성형재건외과학 인정의 12/13

구강악안면외과학 전문의 1차 1/8
구강악안면외과학 전문의 2차 1/22

혼자서 전공의 생활해서 힘들고 외로워서 빨리 마쳤으면 했는데
막상 시험을 앞둔 이 시점에는 시원섭섭한 마음이 드는건 
그간 나도 그 생활에 익숙해졌기 때문일까.

열심히 살아보자.
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이 오겠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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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도 시골집 풍경 0

2층에서 내려다본 풍경


전공의 생활 후반부에 접어들었다. 0

대학에서 인턴을 마치고
공중보건의를 마치고
페이닥터 생활을 1년하고

젊었을때 좀 더 고생해보자 하고 선택한길.
구강악안면외과 전공의 생활이  2년 하고도 8개월째에 접어들었다.

하루가 일년같이 길게 느껴졌었는데
요즘엔 하루가 일주일 처럼 느껴진다. 

하루 24시간은 변함없는데
이처럼 다르게 느껴지는건

시간을 보는 내 위치와 마음이 달라졌기 때문일테다. 

이제 곧시험의 압박이 시작되면 
하루가 더 짧게 느껴지기도 하겠다.

하루가 하루보다 더 짧게 느껴진다면
세월이 지나 내 머리에 눈이 쌓이거나
시간을 붙들고픈 마음이 있는 그런 날이 아닐까 생각이든다. 

악교정수술 0

일요일에 서울에서 열리는 악교정수술 집담회에 다녀왔다.
다른 술자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.

위험 요인들 염두에 두고 더 차분히 진행해야겠다.


선선해졌다. 0

더위가 한풀 꺾였다. 

농사의 수확기가 돌아온다

나의 수확물은 무엇일까?

창밖의 폭우와 심중의 폭우 0

야간 예비군 훈련을 마치고 대전에 돌아오는 길에 폭우가 쏟아졌다

눈 앞을 가리는 빗방울에 마음마저 흐려지는 듯 했다

예지력이라고 해야하나 

이상하리만큼 들어맞는 하루다.

금요일까지 지속된다

먹구름 사이로 삐져나온 빛줄기가

내게도 오겠지

자연속의 나 ( 연출사진 ) 0

2012. 춘계 대한 구강악안면외과학회 참석차 강원도 갔을때

열심히 진료중인 구강악안면외과 박성용 선생님 0


오프아닌 오프 0

성수 결혼식.

얼굴만 보고 왔다.


사랑니 surgical extracton 중 받은 영감으로 시 한편 작성 0


- 사랑니는 잠꾸러기 -    

어제도 누워있는 사랑니
오늘도 누워있는 사랑니
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는데 
너는 왜 매일 누워있니
사랑니야 이제 그만 일어나렴
사랑니는 잠꾸러기.

2012.05.15 미친공보리 作

혼자가 아닌 나 - 서영은 0


백혈구가 세균잡아먹는 동영상 0


어디로 가는 발걸음인가? 2



답답한 마음에 어디론가 훌쩍 떠나버리고 싶었다.

이곳은 남원..

무작정 왔다.

처음 밟아 보는 곳이지만 싱그러운 풀내음과 풀벌레 소리들이

어색해하는 날 반겨준다.

시간이 지난다는 것은..

들판의 벼에게는 가득찬 알갱이를 준다지만

나에겐 소소한 고민거리를 주었다.

다행인것은 저 벼가 무수한 비 바람을 이겨냈다는 것이다.

세찬 비와 바람이 벼에겐 어찌 고민거리가 아니었을까

황금색 들녘의 꿈을 꾸듯

그보다 더 빛나는 꿈을 꿔야겠다. 



방아깨비 한 마리가 나타나

고개들어 저 멀리 내다 보라고 말한다.



그건 그래.

그렇지만 이 길도 괜찮은것 같아.

개구리마저 고민에 참여한다.



거미는 제가 친 줄에 걸리지 않는다고 했다.
 
자승자박(自繩自縛)의 우(愚)를 범하지 않기 위해

한걸음 한걸음 신중하게 내딛기 때문이 아닐까.



자 이제 다시 한발 내딛어 보자.



휘이~
 
소리내며 흔들면 달려오는

저 강아지 풀보다는

앞서가야 할테니 말이다.

은혜갚은 꿩 2

진도집.

2층에서 자는 중 무슨 소리가 들려 밖에 나가보니 바닥에 꿩 한 마리가 떨어져있었다.

투명한 유리창을 못보고 부딪힌 것 같았다.


근래들어 피로감이 심해졌는데 

몸보신하라고 스스로 선택한 것 아닐까 생각했다.


일전에 어미꿩이 노란 새끼꿩들 데리고 도로 횡단하는걸  보고 멈춰서 기다려줬는데

아빠 꿩이 그 소식 듣고 은혜 갚으러 온것 같다.


그 뜻을 받들어 

털 다 뽑아서 냉동실에 넣어뒀다.


맛있는 생선구이 0

숯불에 구워먹으면 생선도 맛이 달라집니다



2011. 5. 22 컴반 야유회. 장성. 3

다시는 보스게임 안할거야. ㅠㅠ

아직도 머리가 지끈지끈

그렇지만 너무 재밌었어요

첫 번째 사진에서 다람쥐 한마리를 찾고 위치를 말하면 

선물을 드립니다.



할 일은 많은데 갑자기 하기가 싫어지네.. 0

이러다가 바보 되는건 아닐까?

봄의 향기 0

소소한 일상에서 즐거움을 찾자.

항상 웃을 수 있도록..



2011. 4. 20 공중보건의 소집해제!! 1

시원섭섭한 기분

앞으로는 또 어떤 인생을 살아갈까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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